홈 이전은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일인데 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네요. 그동안 현생이 바빠서 뜸했습니다. 몸도 안 좋았구요…. 지금도 이래저래 심란한 일들만 가득한데 힘내서 덕질하려고 해요. 새로 옮겨 온 곳에서도 잘 부탁드려요^ㅁ^